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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저는요~~~!!


BY 풍경소리 2003-07-08

전세금의 일부만 받고
집주인에게 전세금보관증을 받고 이사를 했습니다~~!!

저는 계약기간도 지났고, 주인집에 미리 이야기를 했는데
집은 안빠지고 집주인도 넉넉한 형편도 아니고 해서
몇일까지 주기로 약속하고 이사를 했습니다.

집주인을 만나서 이야기를 해보니
어떻게든 해 주려고 애쓰는 모습이 보이드라구요~~!!
그래서 믿고....
사람일은 몰라서 나중에 뒤통수 맞을지는 모르겠지만....

혹시 몰라서 마지막 자구책으로
전세계약서에 계약자로 되 있는 남편은 빼고
나머지 식구들만 주소이전을 하려고 해요~~~

한 방법이 될 수 있을것 같아서요~~!!
일부 우리 물건도 놓고 나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