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7월10일 오늘도변함없이 아침마당을 보았다.오늘의 초대손님은
여자 축구선수"이 명화"선수였다.나이는 나랑 같은31살.어지나 멋있던지....여자가보아도 너무나 매력적이였다.
세상에 어찌나말도 잘하고.효성도 지극하고 웃는모습도 멋지고...나는오을 방송을보면서 울다가웃다가....이명화선수의엄머니도 어찌나 정겹던지....9월에 여자월드컵이열린다고하는데...이글을 읽는 모든분들의 관심어린 성원을 부탁하며...이명화선수의꿈은 감독이나코치 그리고 열심히축구를연구하고싶데요. 내가볼때는 충분한예기여요,두서없이 글을올리고갑니다.끝가지읽어주시분들에게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