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또와? 넘한다. 정말이지......
손아래 시누말이다. 친정을 왜이렇게 자주 오는지.. 정말 짱난다.
자주 오는 정도가 아니라.... 그냥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번달엔 보름이 넘게 친정에서 살더니만 며칠지나서 또오고 그러더니 낼 또 온다네.... 허거걱....
신랑은 암말도 안하나.... 증말 대단혀. 대단혀....
내가 시집살이만 안했어도 친정에서 일년내내 살던말던 신경안쓰는데 시누딸네미만 오면 울애기랑 지겹게 싸우구 집 어지르고.... ㅠㅠ
증말 안왔으면 좋겄다... 증말....... 아~~~~
짜증나게시리 시누딸네미만 봐도 꼴뵈기 싫어 죽겠는데.....
내가 그렇게 친정에 갔어봐..... 난리났을껴..
이번엔 오면 휴일까지 지내다 갈 셈인가..... 지겹다. 짱난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