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유부남이 바람을 폈다
그유부남은
한아이의 아빠고 또 뱃속의 아빠다
3살된아이의 아빠고 현재 임신 5-6개월
된아빠다 그런데 그사람이 바람을 피고 있단다 그것도 결혼을 약속한 남자가 있는 여자하고 바람을 피다 둘이 콩각지가 끼여서 자식도 아내도 부모다 보이질 않는단다 둘이 좋아 죽는다나 지금의 그여자하고 연애는 상상 초월이라나 엣날 연애할때 감정하고 틀리다나. 어쩐다냐 둘이 좋아서 죽고 못산다나.현재 각시한테는 아무런 감정이 없다나. 오직 지금 사귀는 그 아가씨가 좋단다
둘이 주고 받는 메신저도 과관이란다
그여자왈 오빠의 엉덩이가 보고 싶다나, 인터넷으로 주고받는 말들이 눈뜨고는 못볼 말들이 많다.어떻게 이난국을 헤쳐 나가야 하나.주위에서다들 이혼하라고한단다.남자왈 지금 이혼하고 싶은데 줄 위자료가 없으니 그냥 내 빈 껍데기랑 살고 돈 모으는 즉시 이혼을 하잔다고 한다 이런놈하고 살아아야 하나. 아님 갈길을 찾아 가야 하나. 당연히 지금이라도 이혼도장 찍고 싶단다. 애만 없으면 하물며 그놈은 뱃속에 들어있는 지 새끼도 지우라고 한다. 미친놈 이혼은 하더라도 3살된 애기는 자기가 키운다나. 하도 답답해서
점을 보러 갔단다.그놈은 평생 여자가 끼이는 팔자라나 지금은 시작에 불과하다고. 참고 살려니 평생 죽을 것만 같다. 차라리 안사는게 낫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
님팔자가 왜이러니? 사랑이 없는 결혼을 했다나~~~~ 미친놈
내가 아는 한 부부의 이야기 여자가 먼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