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효도관광 시골의 두 할머니가 효도관광으로 미국 그랜드캐니언에 과 디즈닐랜드에 갔다. 거기서 며칠 잘 놀고 돌아왔다. 마침 공항에는 생방송으로 효도관광에 대해 취재하고 있었다. 리포터가 두 할머니에게 다가왔다. "할머니들, 효도관광 다녀오시나 보죠?" "그려..그려.." "어디로 갔다 오시나요?" "디질 년들(디즈닐랜드)이여, 디질 년들" 당황한 리포터, "네?" "몰라? 그년도 개년(그랜드 캐년)에 있는 곳말여....그년도 개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