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도 보고 싶어 죽을 것만 같은사람..
그 사람은 바로 당신 입니다..
아카시아 향기 풍기며 내게 밀려오는
그리움 선물한 당신의 모습에서
오늘도 향긋한 당신향기에 취해봅니다..
나에게 그리움을 심어준 당신..
그 그리움속에서 매일매일 타는 가슴
쓸어 안아 보지만
허전하게 밀려드는 공허함은 무엇으로 채우리요..
바보같이 당신 사랑해 버린 나..
그래서 이렇게 목마름에 지쳐 가지만
그래도 당신 사랑함에 행복합니다
텅빈 가슴은 핑크빛 사랑으로 물들고
당신의 말 한마디에 행복이 느껴지며
메마른 입술은 어느새 사랑이 느껴집니다..
자꾸만 사랑에 목말라 하며
그리움에 가슴 아프지만
이런 날 사랑해 주는 당신 내 옆에 있어
오늘도 행복이란 말에 미소 지어 봅니다
당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