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4시꺼정 술퍼,,,담날 저녁에 일어나서 밥해멕여,,,
올만에 다닌 직장 여직원하고 한바탕,,,,걍 때리치고,,이넘도
잔소리하고,,이래저래 기분 엉망,,,,
비오는거릴 나 혼자 걸엇어,,퍼붓는 비속을 맘껏 걸엇어
비야 내얼굴을 세개 때려다오,,,,멍이 들도록,,,,,,
멀리서 할머니한분 미친뇬 취급하네 ㅎㅎ
아이고 젊은사람이 와 카능교,,,
할멈? 걍 냅둬여,,우산쓰면 뭐해여,,,,걍 미치고 싶네여,,,
혼자 걷는 보라색 도라지가 핀 광야처럼 펼쳐진 이길을
끝없이 걸엇으면,,,,
외로워 외로워서 못살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