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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볼줄 아시는 여성분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BY yongju20 2003-07-12

장마철이라 힘드시죠
그기다 경제적으로도 어려운 처지에 이렇게
인연을 찾는다는게 사실 부끄럽긴 하지만
나이가 먹으면 먹을 수록 미래에 저의 모습이 그려지질 않아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자아 자찬을 해야하는 안타까움은 있지만, 진실되고 올바른 삶을
위해라면 묵은 텃밭을 갈고 또 갈겁니다..

나이는 32세로 현재 대구에서 거주하며
학력은 전문대졸이고 직업은 자영업(도배업)을 운영합니다..
키:168 몸무게 :70
성격은 내성적이면서도 명랑함
삶의 좌우명: 나 자신을 이기는 것만이 성공하는 길이다..
삶의 목표: 꿈을 현실화 시키는 것(현재의 경제적은 여유로는 만족못한다. 나이가 들고 힘들때 지금의 모습을 후회하지 않기위해서라도
노력을 해야한다)

저는 많은 것을 바라지도 않습니다..
여성 여러분
자신의 모습을 보고 진정으로 한 남자만을 믿고 죽는 그날까지
한치의 부끄러움없이 나아 갈수있는 자신감만 있다면
언제든 당신을 환영 할겁니다.
요즘 결혼한 부부들 중에 그의 반이상이 이혼을 하는 어처구니
없는 현실이 종종 일어나고 있습니다..
서로에게 믿음이 안가고 허지부지한 생활들이 이렇게 만들지
않았나 봅니다...
처음부터 그러한 것을 바라고 한 결혼은 아니겠지만, 서로가
서로에게 노력하고 베풀수 있는 믿음이 생기도록 노력하고
자기 자신을 꾸짖을 줄 아는 여성이었으면 더욱 더 좋겠습니다
생각있는 여성 여러분 많이들 연락 주세요
언제나 좋은 날들이 항상 있으시길 바라며
좋은 만남이 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