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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397
가슴속에 새긴 약속
BY yun6245
2003-07-14
노래가 좀 늦게 뜨네요..
*♣가슴속에 새긴 약속♣*
글:yun6245
어두운 밤이 오면 쌓이는 그리움...
무엇으로 멈출 수 있나요!!
그래서 짙은 밤이 오면...
늘..술취해 비틀거리는 내 모습이...
이제는 내 삶이 되버렸답니다.
비록 바보스런 삶일지언정...
그것조차 용납 못한다면...
과연 난...무엇으로 당신을 잊겠나요!!
내가 그렇게 당신한테 원수였나요?
내가 그토록 당신한테 미운 오리였나요?
아니라고 하신다면 왜 당신은...
나란 존재를 이토록...이토록...
방황하게 하는건가요!!
지금 흐르고 있는 이곡도...
또한번 애타는 내 가슴을...
울부짖게 하는군요.
눈물을 보이지 않으려고...
고개를 높이 들어 하늘을 올려다 봅니다.
...........................
...........................
당신을 알고부터 내 인생은 시작이였고...
당신을 사랑하면서 내 인생은 행복이였는데...
그런데.....................
난...왜 당신안에 있을 수 없는건가요!!
정말 알 수 없는 아픔만 쌓여가네요.
오늘도 당신을 생각하며...
불어 오는 바람결에 내 마음 실어...
그리움의 향기를 띄웁니다.
이제는 당신을 잊는다고 하니...
지금의 아픔보다...
앞으로 다가올 슬픔이...
내 앞길을 어둡게 하겠지만...
나...당신을 위해...
체념하며 묵묵히 받아 드리려합니다.
지금...............
꼭...그래야 할것 같네요.
2003년07월14일
석양 노을를 바라보며...
PS:경제도 어려운데 자꾸 사랑 탓 해서 죄송해요
이런 글 올리지 말라 하시면 안올릴께요.
좋은 저녁 되세요^^*
.. 글:영상/yun6245 ..
#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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