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를 찾씁니다
나이먹고 야 차한잔하자 하면 어느때라도 대답해줄줄 알았는데
지금은 어디에도 없내요
온다간다 아무말이 없이
한사람에 마음 이 많은 친구만이으면 행복하다는데
처음에 는 속상하고 그다음에 몸떨이는 배신간에 ....
이제는 어디에 살고있이나 수소문 속에 수원에 있다는
불퉁명 속에 어떤연유인가 궁금속에 걱정이
내가 어려울때 내곁에 있어고 친구가 어려울때 가치애쓰며
그러게 의지하며 지낸는데
친구야 너 장사하던 식당 문닫치고 거길 지나노라면 마음이 허전해
어디에 있는거니
연락 아니 잘지냈다 소식이라도 들으면 마음이 편하겠구
수원에 사시는님들이여
내 친구 수원에 지냈다는데 충주서 와 식당한다면
따뜻한 눈길로 보았주세여
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