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미료들이 자꾸 눅눅해져서 어떤걸로 써야할지 고민입니다.
현재쓰고있는건 유리양념통이거든요 고무마게로 되어있어 밀폐도 완벽히 되는것같으데
맛소금이 또 눅눅해졌더라구요
고민이 두가진데요
1.눅눅함을 방지하는 양념통이 필요하구요
2.퍼서쓰는 입구넓은 일반 양념통을 쓰다보니 불편하더군요
후추 소금통처럼 구멍여러게 나있는 양념통으로 모조리 바까볼까 생각중인데
나물종류 무칠때 소근을 퍼서 쓸려니 불편해서요 구멍여러게 뚫린것
푸지않아도 되고 좋지않을까한데
님들은 어떤걸 쓰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