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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세의 아가씨의 러브히스토리..현제유부남과의만남
BY 분홍립스틱 2003-07-28
남자가 바람 못펴두 빙신이다.
그런데 바람피다 들키는건 더 빙신이다.
고로 적절한 콘트럴러를 장착 해야한다.
잘낫으니까 바람을 피지... 못나구 매력없음 어케 피나...
처녀들이 미쳤다구 시퍼런 총각놔두구 애아빠랑 자빠져 자냐?
그것은 총각보다 매력있구 총각보다 느긋하구
총각보다 여자맘을 결혼이란 경험을 통해 훤히 잘알기에
가려운곳을 벅벅 긁어주기 때문이다.
그런 노련함에 순진한 여인네들은 사랑에 빠져 노리개로 전락된다.
물론 진정한 사랑을 만나 재혼하는 예도 1% 정도는 있다.
못난 남자들은 바람을 피고 싶어두 연애코스는 빼구
그냥 삽입부터 해야한다
이말은 여자가 꼬셔지지 않으므로
걍 색시집이나 룸살롱으로 바루가야하기 땜이다.
근데 업소 여인들에게두 잘생긴 아저씨는
못생긴 아저씨보다 쩜 조은대우를 받는다.
걔네들도 이왕이면 다홍치마니깐...
근데 업소로 가서 하는건 바람피는게 아니다.
그냥 놀구 오는거지.
여인네들이 쇼핑이나 찜질방 가는 수준이라할수 있다.
이말에 불공평하다구 이의를 제기하는 여인이 있을지 모르지만
그건 사실이다.
남존여비가 아니라 구조적으로 틀리기 땜이다.
섹스를 하면 남자는 방출이지만 여자는 흡수다.
남자는 씨뿌리러 여기저거 돌아 다녀야지만
여잔 움직일 수 없는 밭 이기 때문이다.
남자가 포르노 잡지를 보는건 사진속의 여인을 사랑해서가 아니라
여인네들이 패션잡지 보는 맥락과 같을 뿐이다.
여자들이 요즘유행하는 패션은 어떤걸까 하며 뒤지듯이
남자들은 요즘은 어떤 냄비들이 나왔나 하며 뒤적인다 이거다.
여잔 사랑하는 감정 또는 호감가는 사람과 정이들어서 라는 전제로
섹스의 욕구가 아주 천천히 생겨나서
대부분 바람이 아닌 배신으로 가기 쉽지만...
남잔 배고프면 밥찾듯이 암생각없이 불끈불끈하면 방출한다.
그리고 이왕이면 신상품 냄비를 구매하고자 하는 욕구가 강하다.
생각해보라.
이왕 냄비에 방출할거.
목돈 한번에 주고 재섭쓰면 따먹히는 수준의 업소로 가느니
나의 매력도 시험할겸 때덜묻은 냄비꼬셔 방출하면 한번에 목돈도 안들고
그녀가 내게 심하게 빠져 (처녀들은 지몸주면 당근 빠져서 허우적댄다)
나중에 지가 숙박비 다 지불하는 상황도 생기는데...
당근 후자를 택한다.
어떤 미친년이 유부남에게 빠져 허우적 댈까 의구심이 드시겠지만
세상의 공주들은 잔머리에 대가이지만 때론 매우 단순하다.
그 공주심리만 적절히 채워주면 땡이다.
거짓말 하려는게 아니라 네가 너무 매력있구 끌려서
놓치기 싫어 나두모르게 그랬다. (진지한 어조로)
내 심정은 마누라랑 정리하구 너와 함께하고싶다.
마누란 너처럼 날 이해하지도 않고 사이도 별로다.
마누라랑 각방쓴지 오래다.
내가 만난여자중 니기 최고다.
왜 늦게 나타났니.
비가오던데 우산은 가져갔니.
밥은 먹었니 아픈덴 없구?
갖고싶은거 오빠에게 말해봐라... 너에겐 뭐든해주고 싶어서 그래
등등의 뻔한멘트를 날려주면서 가려운곳 수시로 긁어주면
여자는 신기하게도 다 믿는다.
'아! 오빤 정말 날 사랑하는데 가정땜에 몹시괴로워 하겠구나..." 하며
담에 만날때 입을 속읏을 미리 구상한다.
여잔 애완동물 같아서 씨담고 보담고 이뻐해주면
절대 주인 배신않는 애완견이 되어 그주인 없음 죽는줄 안다.
그러나 애완견의 주인인 남잔...
품종 좋은놈이 나타나면 비싼돈을 들여두 또 사구 시퍼한다.
애인이 서서히 싫증나거나 꼬리가 넘 길어 불안해지면
또 뻔한멘트 날린다.
우리사이 와이프가 눈치챈거같아.
가슴아프지만 담생에 꼭만나 우리사랑 이루자.
나같은놈 잊구 좋은사람 만나.
와이프랑 안살수 있지만 내 애들을 포기할수 없는데
이혼하면 애들까지 뺏길테니 어쩔수가 없어.
등등의 그럴싸한 핑계거리가 한 백가지 리스트가 짜여져있다.
그리구 유부남들은 여운까지 남긴다.
아푸진 않니
많이 걱정돼
행복하겠지만
너를위해 기도할께
(헉 익숙한 구절..)
남편이 바람나 고민인 아내들이여 남편이 잘나서 그런걸 어뜨카나.
혹자는 글쓴이가 바람피는걸 정당화 하려는
남자의 글이겠구나 생각 하시겠지만...
나는 여자다.
그것두 아주 상태 그다지 안나쁜 처녀다 아가씨 - -
내 외모는 거부감이 들지않는정도다
의심 간다면.. 눈한번찢었다. ㅋㅋ 죄냐?
외모가다냐~ 난 나름대로 말빨로 승부한다
수십명의 남자 팬클럽을 굴비처럼 엮어 끌고 다니진못해도
맨투맨으론 껌뻑넘어오게 노력할순있다
가끔 까탈맞은 입맛까다로운놈들은 내쪽에서 기법~ 포기다~!!
난 잡초와같다.. 어디서든 밟혀도 일어난다
나름대로 나의 추종자들은?ㅋㅋ 이뻐해주니 다행이다
그런 아가씨인 내가...
이상한곳에 삘이 꼿혀 심리전을 펼친단것이다
아주 하자품에 필이 꼿혔으니 말이다...
암만 내가 눈이낮다 하더래도 중고품은 노땡큐지만
외모가딸려 내운명이 기구한지 몰라도
내첫사랑은 그랬다 나보다 9살 많은 70년개띠였다
내나이21살에 처음사겨본남자.. 근대 그새끼는(이미내손에서 떠난거는 다 새끼라 불른다 - -)
약혼녀가 있음에 불구하고 날 아주 기똥차게 꼬신것이다
그걸 사랑이라 믿고 난 따르라 했으니 ㅋㅋ
훗날 알았지만 어서 내가 처녀란 소문을 듣고 한번 따먹어 보려고 했단것이란다..ㅋㅋ
젠장 태어나 처녀란 사실이 부끄러운게 그때가 처음으로 내첫사랑은 엿같이 마무리되었지..
두번째?
그자식은 77년생 뱀띠였지
두번째로 가기까지 텀이 아주 길었지 나름대로 첫사랑이니 나에겐 아주 큰 사랑의 고통을 주었었으니까 ㅋㅋ
그자식은 아주 나에게 콩깍지가 이빠이 쒸었었지
세상에서 내가 제일이쁘고 공주님이였으니까 짜식 ㅋㅋ
하지만 인간의 쓰레기같은 근성.. 잘해주면 ㄳ해야지
아주 지잘난줄알고 하늘높이` 건방을 찌르며 싸가지 없게 대했더니..
이놈도 지풀에 지쳐 널만족시키기 힘들어하고 떯어져나가더구만 ㅋㅋ
얼마전에 만났는데 2년만에 본거군 ㅋㅋ
추억을 회상하니 수준낮았던 나의 연애질이 귀엽더구만 ㅎ
3번째....
3살연하였지 ㅋㅋ82년생 개띠... 와우~ 개띠를 두번째 다시 만나다니.. 리하이 ~ 베베~
그건 사랑이라 볼순없지.. 다만 그아이는 모성애가 더 날 자극했으니까..
하지만 내가 외동딸임을 증명하듯 그 연하역시 불장난에 불과하였지..
지금은 지또래 만나 행복하다던데^^~
네번째... 그래 이건 네번째라 볼순없다..
그자식은 76 용띠였지` 캬 다양하네..
한번 잘사겨보려했지.. 잘나가게~ 버뜨~~
이런 개샛키.. 유부남도 아니고 동거녀가 이떠구나~ 깔깔깔~
그다지 죄책감은 안들었어
그리고 다짜고짜 욕하면서 전화온 동거녀~ 댑따 얄밉더라?ㅋㅋ
그래서 더 안놔줬지~ 2년산 동거녀와 ~
프레쉬한 나와 누가 더 좋겠니? 깔깔~
하지만 나의 여린 마음? 을 자극 했던 그 동거녀..
날 잡고 울며 하소연하더라..
젠장할 뿌린대로 걷는다고 그래 내가 죽일년이였소..
하고 물러났지. 훗날 그 두것들이 날 어찌나 괴롭혔던지
지 동거남 사라지면 나한테 전화해쌌느라 왕짜증이셨다
★로 맘아픈거 없었어 지뿔도 암꺼도 없었으니까..
그리고 남자란 동물에 대해 염증과 구역질을 느낄무렵
외로움이 찾아왔지..
2003년도 올해초..
2년간의 솔로 생활을 핑크빛으로 물들여주겠다며 나타난 그~
그자식은 70년 개띠였지~ ㅋㅋ 9살차이 - -
와~ 이번이 3번째 만남 개띠야~ㅋㅋ
첫사랑과의 회상을 떠올리게 해주며 좋은 오빠 동생 하기로 하며 만났지
좋은오빠?
지랄 ㅋㅋ 남녀는 조은오빠 못된단다 ㅋㅋ
아무튼.. 그샛키는..
날 어찌 한번 해볼까 하는 족속이였지...
아 그래? ㅋㅋ 근데 말야 그 싸가지 없던 그 노땅이 어찌나 날 자극하던지..
아니면 2년간의 독수공방이 날 흥분캐 한걸까?
난 노련한 그자식의 말빨과 행동에 퐁당 빠져서
폴링인럽~ 되버린것이지......
언제나 100일을 못넘기는 나의 불운..
그자식과는 99일째 되는날 쫑나버렸어
왜냐고? 원래 그자식은 프리스탈이래 연애가..ㅋㅋ
그래서 장가도 안간데..
짐도 기억나 4월19일 비도 끄적거리며 오는데
그샛키가 야 우리 그만헤어져 이제 짜증나 너 가!!
미친놈.. 가지말래도 갈껀데 왜 가라고 하냐고
남자샛키들은 말이지
하나같이 첨에 꼬실땐 어찌한번해볼라고 별개수작 다부리지
뭐사줄까~ 뭐해줄까 어디갈까~ 저기갈까?
풉.. 그런 개수작인줄 뻔히 알면서도 또다시 열리는 여자들의 걸레같은마음..
여기서 걸레란 너무 맘을 쉽게 열어 걸레란거야 오해말어
아니라고 부정하는 니들은 행주하던지 ㅋㅋ
아무튼..
그리고 항상 새로운것을 찾고 추구하는 남자들의 타고난 그근성때문에
결국 온갖순정을 바친 년? ㅋㅋ 들은 상처로 남지..
여잔그래 잊기까지가 힘들어 그러치 잊음 땡이야 뒤도안봐
아닌 기집애들도 있겠지만..
난 다잊으면 개코도 생각이안나서 새로운 누군갈 만날때마다 내 첫사랑같이 느껴져..
그래서 그전놈 잊기전까진 절대 딴놈을 못만나는 불쌍한습성?을 가지고 있지..
나름대로 새로운내님에 대한 매너라 생각해
그런데 남자샛키들은 냉정하게 떠나도 항상 다시 찾아오더라
언젠가는 말이지? 낄낄낄 ..
날떠난남자가 날 찾아온경우는 3가지야
1 심심해서
2 궁금해서
3 꼴려서? ㅋㅋㅋ
참 추가로 한가지 더있어 4 정말사랑해서
마지막 번호는 정말 너무나 보기드문 케이스지..
찾아오면 엿먹으라그래 - -ㅗ
여기까지 만났던놈들 하나같이 연락은 훗날 오더라~ ㅋㅋ
지까지것들이 연락오면~ 호호호~~
오빠님들 나도 오빠님들 그리웠어요` ~~
그래요 오빠 한번 달려봐요~ 이렇게 오픈할줄알았나봐
개망신이나 당하지 말지..
아무튼... 새로운것만 추구하는 놈들 그런 쓰레기근성좀버려
모든남자 싸잡아 말하는거 아니니까.. 오해는말고
아님말라 이거거든 ㅋㅋ
내가 내 소개가 너무 길었나? ㅋㅋ 안봄말고 ㅋㅋ
현제 정신적으로 내가 피곤하니까 하려던 이야기나 마져할께
'남자가 바람못펴두 빙신이지만 피다가 들키는건 더 빙신이다'
라구
저 말은 남자를 베려하는 문장이야
그래도 못알아 들으면 분명 초짜겠지?ㅋㅋ
그리고 세월이 흘러흘러
수아 현희 은히 명숙이 지연이 민숙이 수진이 등등이 거쳐가겠지
그중 안떠러져나가는 아가씨들은
좋은 해결방법이 있다네 ~
해결법은 간단하다.
무식한 아줌마들 데리구 가서 부수고 머리뜯고 하는
70년대 방식은 정말 많은 체력과 시간과 차비를 요한다.
님들도 남편 깔따구 퇴치법으로 이방법을 써보시라.
처녀애 집에 전화를 걸어 그녀의 엄마와 통화를 하라.
어머니도 여자 그 딸래미도 여자 나도 여자로서 허심탄회하게 걱정되어
전화한다며 자초지종을 쭈악 얘기한다.
일단 엄만 기절부터한다.
믿었던 딸이 불륜을 저질러 간통을 하다니... 하며 거품을 문다.
잔인한거 같지만
최악의 경우 고소당해 경찰에서 간통혐의로 날라온 출두명령서 보구
그집구석이 뒤집어 지는것 보단 워밍엎 단계이므로
아주 인간적인 배려가 아닐수 없다.
그리구 그 깔따구는 오빠가 좋아서 죽어두 못헤어질거 같아
술먹구 알콜중독이 되어두 일단 엄마가 기절하면
술이 확깨서 제정신으로 돌아온다.
그래두 유부남 애인보단 부모가 먼저이기 때문에 정신이 번쩍들며
뒤집어진 집안 수습하느라 사랑은 온데간데 없어진다.
그리고 기절한 엄마는 걱정할거 없다.
부모란 자식이 화냥질을 하건 도둑질을 하건 용서가 가능한 분이며
바른길로 인도하려 애쓰시기에 자식에게 뭔일이 생기면
걱정이 되서 죽다가도 다시 살아나는 분들이다.
즉, 평소에 약하다가도 자식에게 뭔일생기면 초인적인 힘을 발휘하므로
그간 지병이 있으셨던 분들도 회복하는 사례가 종종있다. (확인된바 없음)
그리고 불륜한 그 딸래미 머리 깔끔하게 바리깡으로 빡빡 밀어준다.
사랑이 넘치는 오빠들이 있다면 다리몽댕이도 부러뜨려 방안에 모셔둔다.
그러한데 뭣하러
전화해서 욕하고 가서 때려부수고 머리쥐뜯나...
그리하면 더 역효과다 (그니까 아줌마들 머리채잡는버릇 고쳐야해 ㅋ)
"오빠 나 아퍼" 하며 질질짜면 가서 약발라주다 또 삐리리해서 관계만 찐해진다고만 하거든.
어느정도 사태수습된 후
묘한 깔따구의 심리는 그래두 오빠가 날 사랑한 맘은
진심 이었을거라 여기며
그 맘을 확인하고픈 목숨건 마지막 통화를 시도한다.
그때 당근 남푠은 두눈시퍼런 내눈 앞에서 전화기를 들고 있어야 하며
마지막 일격을 가한다.
'미안해 나에겐 가정이 젤 소중해...' 라는 말과
그동안 나에게 향한 맘이 진심이 아니었냐는 물음에
짧게 내눈치 보며"응" 이라 대답하며 바람의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내가 없는 자리라면 담생에 만나면 너와 꼭살께 등의 멘트로
인기관리를 할텐데 말이다.
어쩌다 글이 길어진 감이 있지만..
내말의 요지는 이거다.
아주머니들!!
바람둥이 남편을 둔 아내들이여 고심하지 말라.
다 잘난 남편둬서 그런걸 어찌하리.
못된병만 안걸려오구 돈만제때 잘 벌어오믄 별 문제삼지 말구
대신 성능 뛰어나구 비싼 콘돔을 사주도록 해라.
그리고 외도하구 들어왔다구 불결하다느니 하며 안대주면 역효과다.
섹스는 밥 먹는것과 같다.
당신은 그동안 밥 먹었던 식탁에서 맛을 다 기억하며 사는가?
그동안 남편과 섹스를 전부 기억하는가?
혹여 변태중에는 그날했던 체위나 올가즘 시간을
일기마냥 적는 사람도 있단다.
어쨋든 바깥에서의 남편의 외도장면을 괜히 상상하며
자신을 괴롭히지 말구
그냥 외식하구 들어왔다 생각함 된다.
나름대로 스트레스 풀고 들어와서 가정에 더 충실하다면
바람은 가정에 더 보탬이 되는 활력소이다.
남잔 구조적으로 여자와 다르므로
여자의 기준으로 이해하려면 무리가 있다.
남자의 기준으로 이해해줘라.
여자와 다르게 남잔 귀소본능이 매우 강하므로 항상 돌아온다.
진저리치며 쫒아내두 죽어라 집으로 돌아온다.
지가 사고나서 피흘리고 쓰러져 있다면
응급실로 누가 울구불구 달려가 주나.
바로 마누라 밖에 없다.
깔따구는 머리 쥐뜯길까봐 못가구 남편 또한 뽀록날까봐 연락못한다.
이리저리 캥기는 사이는 끝이 꼭있다.
이세상에 젤 무서운건 마누라다.
혹여 귀소본능도 잊어버리구
마누라두 안무서워 한다면 그건 게임 끝난 가정이다.
그런 경우는 팔자려니 하며 서로 다시 새출발을 각각 빨리해야한다.
두서없는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잘난 서방둔 덕? 맘고생이 심한 아주머니들..
안타까운 마음들을 가진 아주머니들 과 처녀들에게
보내는 나의 귀여운? 충고이자 제안이다^ㅡ^
내주위엔 이혼한 인간덜이 너무나 많다
삼춘들을 비롯한 초보 이혼남 사춘오빠까지^^;
그래 집안 망신이라 해도 좋다~ 오늘만큼은
걍~ 훅 다 써버리고싶응께~ 지움되자네~ ㅋㅣ둑..
심지어 우리 부모님까지 이혼을 했으니 말이지
십여년남짓 일어났던 일이지만
난 어린그나이때에도 충격으로 다가오진않았어
너무나 성숙했던? 나였기에
그들만의 인생이 있을꺼라 생각하고 존중해줬지
하지만 안타까운것은..
홧김에 이혼따윌 하는건 아니겠지만
훗날 후회를 한단거야
젠장..
후회할짓꺼리를 왜하냐고 나도 수없이 반복하고 후회하지만
존심? 때문인지 후회따윈한다고 말은안해
말을 안해도 당신네들 행동은 말하는걸 후회한다고
여보 당신밖에 없었어요 하고 말이지
결혼? 열나 절차 복잡해
상견례부터 청첩장돌리고 .. 지겨운 절차지
이혼? 열나 간단해 서류작성하고 도장찍고 빠이~~
남보다 못한게 부부야 암만 오래 살맞대고 살았어도
돌아서면 남이야 왜냐고? 피한방울 안섞여서지
그래도 자식에게 손길은 왜뻗히냐고? 내배아파 난자식이고
내씨니까 하고 찾는 본능이지^^
그런말 알려나?
옛말에 이런속담이 있지
칼로 물베기다....
이건 부부간의 관계를 말하는 것인데...
옛날에는 정말 부부끼리 싸우다가도 금방 화해하고 토라저도 다시 보고
싶어하는 그런 부부관계였었자나
한마디로 끊을래야 끊을수 없는 칼로 물을 베고 싶어도 못베는 그런 관계..............
근데 요즘세상을 봐봐...........
이런속담에 전혀 어울리지않게 부부간의 이혼도 늘어날뿐더러...
이제 사랑이란 칼로 물베기란 말이 어울리지 않은지 싶네...;;;;
베고 싶어도 베어지지 않는물이아니라...
칸막이로 반을 막아버리면
더이상 만나지지 않는 물처럼 말이지
점점 사랑이란 단어가 퇴색되어져가고있는거 같아 참으로 안타기만해
이제 사랑이란 어떻게 정의를 내려야 하는건지...;;;;;;;;
정의는없지.. 만들어가야지.. 그게 내 사랑관이고 인생관이니까
내가 왜 이따위 글들을 주절주절 써대는지 궁금하니?
그럴꺼 없어 걍 내 눈높이로 바라본 세상에 대한 토악질일뿐..
현제 나나 너네가 하는 사랑들이 너만 사랑해 좋아죽겠어
그따위것들이 얼마나 갈까?
지나고나면 풉하고 웃으며 지나가버릴 일따위 뿐일꺼야
별일도 아닌데 뭐그리 유난에 수선질인지
참 말이 너무 길어지는데 또 한마디하고픈게 있어
난 어린왕자를 즐겨읽거든 ㅎㅎ 문학소녀는아냐 ㅎㅎ
근데 아주어릴때 읽었던 그것은 너무나 어려웠어
이런씨 뭘 주장한건데..
하지만 일년뒤 이년뒤 오년.. 그리고 현제
읽을때마다 새로운 느낌과 메세지를 날려줘
내가 제일 좋아하는부분....
어린왕자를 보면..여우가 한마리 나오지..
꼭 내꼴이 될까 두려운 그런 여우지..
어린왕자가 처음 여우를 봤을때 여우는 어린왕자에게
"나를 길들여주겠니.."하지..
그땐 어린왕자는 길들여진다는게 무슨뜻 인지 몰랐지..
결국은 왕자가 떠날때 작별인사를 하러오면 그 뜻을 가르쳐
주기로한 여우가...말을 해주었지.
네 장미를 그렇게소중하게만듯것은 곧
네가 장미를 위해 쏟은 시간이라구..
그러나 너는 그걸잊어선 안돼..
네가 길들인것은..영원히 네 책임이야..
너는 네 장미에 대해서 책임이 있는거라구..
그리곤 중요한것은 눈에 보이지않는다고 했지...
좀 느껴지는게 있니? 없다면 아직 덜살았어 쓴맛좀보라구!! ㅋㅋ
흔하디 흔한그말.. 공기없음 우리가 사냐?
지랄맞은 사랑도 못하고 죽어버리겠지
중요한것은 눈에안보이는이유는
당연하다 느끼고 항상 곁에 있으니 그 존재감을 못느낄뿐이야
한번 뒤를보거나 주위를봐봐
내가 느끼지 못했던것들의 존재의 소중함들을
길들여진다는거 무서운거거든.....
길들여지게한 책임감역시 무겁고....
항상 저 파트에 난 딜레마에 빠져있지
어서 빨리 다음 챕터로 넘어가야 하는데 말야~ ㅋㅋ
휴.. 날도 더운데 왜 이따위 말들을 지껄였냐고..
요새 누군가에게 저 어린왕자를 선물하고싶어
그사람의 그녀에게...
그녀의 당신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고 잘 킵했으면해
뭐 요즘보니까 깨달았는지 잘하는건지 어쩐진 모르겠어
하지만 그역시도 저 부분을 깨달았으면하고
뭐든지 지나면 아무거도아니야
어차피 어떤일이던간에 한명은 꺽여지게 되있어
난 나이팅게일의 피를 이어 받은걸까? ㅋㅋ
항상 희생 몫이 되기 위해 대기중이니까
나하나만 좀 아프고 말면 모든게 ㅇㅋ 라면야~
난 착한녕은 아니지만
.
.
.
.
.
.
.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아파하거나 정신 못차리는꼴은
더 슬플것만같아......
아 입은열지 않았어도 왠지 열변을 토한 수다 같아서 속이 뻥뚫린다
어찌나
떠들어댔는지 등에 땀이 삐질거려 ㅋ
샤워나 하고 새로 시작하는 한주를 기쁘게 맞아주지^^
자~ 다들 힘내라고~
현제만 힘든거지 지나면 개코도 별거도 아냐
뭐시라? 니나 잘하라고 ㅋㅋㅋ
깔깔깔~
내말이.... 꼭 지앞가림 몬하는것들이
주절주절 제안따위나 하지
냅둬~ 내 주관이니께 ㅋㅋ
아무튼 나의 부족한 2%를 채워줄 완벽한 나의 반쪽은
어디서 딴지를 걸고 있누?
내사랑 반쪽아 그만방황하고 나에게 오련~
내 아직은 기다릴께~~♡
ㅋㅋ 사랑에 빠지는게 미친짓인줄알면서도
빠지는 여자들의 X같은 심리..
그냥 끄적인거니~ ★관심두지말게나~~
자자~~ 다들 행복해 지자고~~
뭐든지 있을때 잘하고~ 이더운 여름 잘들 보내셩~
추신= 나도 인간이기에 계속 자극하면 흥분과 함께 욕구가 끓어버려서
욕심이 생길지몰라. . .
인간의 욕심이란 끝이 없잖아
나의 메세지가 그분께 전해지지 않겠지만
여자의 육감으로 전해지길 바램해
아직 나의 이성과 자제력이 살아있을때 청소해주면 좋겠어
그 럼 진 짜 ㅂ ㅂ 2~
|
아무튼 오해없길바랍니다
현제 유부남과의 만남에 괴로울뿐 정리단계에있어서
혼자 나름대로 노력하는데 그아저씨가 안떯어져나가네요
저도 훗날 불쌍한 여인네가 되기시러 띠내려하는데..
뿌린대로 걷는다니..
아무튼 모든 테클 일절사양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