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834

너무나 기가 막혀


BY 어떤 아줌마 2003-07-28

세상에!

우리집 재산을 다 들어먹고  "알아서 하라"고 악을 쓰던 그 놈이 이름은 주정민491210-1042523

세상에 그 넘이 사라져서 안 나타나더니 들리는 풍문에 가족(아내 , 아들2)과 이혼하고

새로 장가들어 그것도 돈 버는 여자에게 장가들어 잘 산다고 하네요

20억이상을 건설한다고 아파트공사한다고 생활비없다고 어음에 당좌수표에 현금에 집세에 다 빨아먹더니 그 버릇 남 주지 못하고 여자빨아먹고 사나봅니다

주민등록 까지 말소시켜 추적도 못 하게 하더니  버젓이 잘 산다고 큰 소리를 치면서 떵떵거리면서 산답니다.

주정민의 배 다른 형 주정일-전에 대림산업에 근무하였다고 함.-현재 인천에서 제인건설을 한데나 어쩐대나-

이 팔아 먹고 허풍쳐 쌓더니 주민등록까지 말소된 사람이 어떻게 여자를 꼬셔서 50도 넘은 나이에 그것도 돈 벌아다 바치는 여자를 꼬셔셔사는지..

정말이지 사느게 절망스럽다

왜 이런 인간에게 천벌이 내리지 않는가

왜 여자들은 아무 남자나 사는가

그런 놈하고 살면 돈 만 빨아먹고 이용만 당할덴데...

사람을 믿고 사는 사람은 항상 손해만 보고 살아야 하는가

정말 대한민국은 사람 살만 한 곳인가

왜 대한민국은 도둑넘이 더 큰소리치며 잘 사는가?

불알 두쪽밖에 없는놈이 우리 돈으로 사업하면서 잘 되게 해 주겠다고 사기치면 서

그 말을 믿은 우리는 바보고 ...

우리 돈으로 사업한 넘이 버적이 동업했다고...

죽고 싶지만 너무나 억울해서 죽을 수도 없고 ..

가슴에 피멍이 들어서 아이들 얼굴보면 미안해서 죽을 수도 없고

10억 짜리 공정증서에 달마다 돈 갚겠다고 한 놈이 사라져서 나타나지도 않고서는

이런 풍문이 들리니 가슴이 터져서 죽고싶군요

 

용인에서 여자랑산다는 군요

그리고 서울에서 어떤건물짓는데 상무라는 직함으로 돈 벌면서 잘 산답니다

지하철타고 출근하고. 

이게 제가 들은 모든 정보입니다

누구 이 넘에게 응징해 주실분 안계시나여?

물론 공정증서로 재판에 넘길 것입니다

그런데 주민등록이 말소가 되어서  그럴 경우는 어찌해야 하는지 알라보아야 겠는데

분이 넘쳐서  교도소에만 보내기에는 너무나 나쁜 놈인데

생긴 것도 꼭 돼지같이 생긴 것이 폼은 무지하게 잡고

완전 사기꾼이에요

돈도 없는 놈이 꼭 호텔커피솦에 가서 차 마시고 공사 따 준다고 속여서 기사노르시키고

남으 돈 사기 쳐서 해외여행다니고...

남이 보면 완전 상류층이에요.

집한칸도 없는 놈이 형놈이 건설회사다니는 것 팔아먹으면서 공사따 준다고 사기치면서

 

 

너무나 어처구니가 없고 더러워서 일일이 열거할 수가 없어요

이런 날 도둑넘을 누군가 아무라도 응징해 준다면 내 가 죽어서도 고마워할 텐데...

그 자식놈 2놈은 지금 광주 조선대학교 구내 롯데리아에서 숙식해결하면서지낸다네요

처음에 눈물흘리면서 돈  빌려주면 꼭 갚겠다고 애소하던 사람이 돈 빌려간뒤로 딴 사람이 되어가지고  공사로 갚겠다고 해서 물려들어서 그만...

돈도 돈이지만 인간이 이러면 안되는것 아닌가요

나비처럼 단물 다 빨아먹으면 이리저리 옮겨다니는 인간

 

하늘에서 천벌이 내리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