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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량한 이맘은 어디에다 둘꼬,,,


BY 가슴치는 뇨자 2003-07-29

난 팔짱을 끼는것을 무척 좋아한다,,,

혼자 잇을땐 혼자 팔짱끼는걸 좋아한다,,아니 나도 모르게 그렇게됀다

핸드백을 메고 가면 나도몰래 핸드백을 껴안고 가게 됀다

 

오늘 교육방송을 보니 딱 나같은 사람을 보고 나는 OOO 한다나 ㅎㅎㅎㅎㅎㅎ

 정말 살아잇느지 죽엇는지 알길없는 이내 신세,,,,

 한줌의 자연으로 돌아가기전에 나 하고 싶은 일이 넘 많은데,,,

 

 아직도 못다한 말이 넘 넘 많은데,,,,,,

 정말 소리치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