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좋을까요? 당신의 연락 기다리다 병이날것같은데....
내가 전화했을때 당신은 아무일 없다는듯이 나에게 대해주어서 난 당신께 연락오기를 기다리고 있는데...당신이 내게 보고 싶지안냐고 물었을때 난 당신이 너무 보고파 나의속마음을 대답을 할수 없었어. 하지만 당신이 누구보다 내 마음 잘 알고 있을거라 믿어.
우린 하루라도 목소리듣지안으면 서로가 힘들어하고 그리워했잔아.하루에도 몇번씩 연락하고 여건이되면 틈틈히 얼굴보고 그것도 성이차지안아 또 전화하고 이렇게 거의 팔개월을 했는데 왜 우리가 어렵게 시작한 사랑을 이렇게 쉽게 잊어야 하는지 모르겠어.
어쩜 이렇게 끝내는게 낫겠하는생각도 만이 했어. 우린 어차피 이루어질수 없는 사랑을 했기에...당신이 그랬지? 우리조금 빨리 만날걸...넌 왜그렇게 빨리 걸혼했냐고....
당신이 처음에 나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했을때 난 몇칠을 고민하고 고민했어.
당신과 난 서로가 가정이 있고 사랑해서는 안된다는걸 알았기에 만이 망설엿는데 당신의 고백이 웬지 싫지가 않았어. 당신과 내가 알고 지낸지가 벌써 몇년인줄알아? 육.칠년은될걸...
당신은 나의 모든 생활을 알고 나또한 당신의 생활을 알기에 우린 더편하게 서로에게 다가간것같아. 당신과 나 지금제일 필요한건 대화라는거알지? 당신과 나의 오해를 풀기위해선 너무나 만은 대화를 해야할것같은데...오늘도 당신의 전화기다릴거야.
난 당신이 이렇게 쉽게 끝내려고 우리의 힘든사랑을 시작하지는 안았을거라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