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금년에 35이된 노총각! 늙은 학생입니다. 어떻게 하다보니 이렇게 되었지여~ 정말이지,
이렇게 될줄은 진짜 몰랐어여~ 이나이에 총각은 서럽지 않고 좋지만 아직 학생이란게 쫌 걸리네여~ 제가 어렸을 때는 지금의 이런 제모습을 상상도 못 했져! 저는 한마디로 아주~ 약간은 재수가없기도 하고 또, 어떻게 생각하면 행운이랄까? 그런것도 있는 녀석이져! 저는 불의 의사고로 (교통사고) 아주 심하게 다쳤었던 사람입니다. 혼수상태로 45일있다가 깨어났고 또, 병원생활을 3년(96년 12월부터 98년 2월까지)정도 하다가, 하루종일 병원서 누워 있던게 끔찍해서, 뭐? 할거 없나? 하고 생각하다가 예전에 고등학생때는 우리나라에 고려대학 밖에 없고 딴 대학들은 없는 줄 알았는데 글쎄, 국립대학도 괜찮은 곳이 몇군데 있다고 해서 방송통신대학을 다니고 있는 조성환이란 사람입니다. 대명은 조 감독이고여~학생때는 공부를 쫌 해서 갖가지 상 같은거 하고 또, 운동도 약간은 했었답니다. 젤친한 칭구녀석은 저보고 같이 체육대학이나 가자고 꼬시기도 했지만 저는 "돌체"란 말이 듣기 싫아서 체육학과는 생각도 안했고~ 결국에 칭구녀서은 경희대를 갇고, 저는 쫌! 낯춰서, 고려대학을 봤는데 칭구는 경희대 경호학과를 나와서 현대 정주영회장 죽기전 까지 개인경호원을 했었져~흑!
하지만 괜찮습니다 저도 벌써 3학년이니까 ~ 내후년이면 좀 화려해지게 되겠져?-사교계에서-ㅎㅎ 오늘 모르고 한번왔다가~ 괜히 하고픈 말만 하다가 갔다고 욕하지는 마세여~
몇일 있다가 또, 올께여~See you again~tommorow? Oh no! Bye b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