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교포 입니다.
근 4년동안 혼자 살고 있습니다
제 가족은 아무도 없습니다. 부모님 외 형제들은 모두 이곳에 살고 있습니다.
이곳으로 아이들 학교 보내실 진실한 여성분은 안 계십니까?
제가 본래 애가 없거든요! 애들을 무지 좋아합니다만, 딸이면 더욱 좋겠습니다.
나이는 48세 남성입니다. 회사원 이구요!
아주 가정적이고 진실 합니다.
분명 그분은 선택되실 겁니다.
cahurh@ 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