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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같은 반려자 만났으면.....


BY 옆구리 시려 2003-08-02

재미교포 입니다.

 

근 4년동안 혼자 살고 있습니다

제 가족은 아무도 없습니다. 부모님 외 형제들은 모두 이곳에 살고 있습니다.

이곳으로 아이들 학교 보내실 진실한 여성분은 안 계십니까?

제가 본래 애가 없거든요! 애들을 무지 좋아합니다만,  딸이면 더욱 좋겠습니다.

나이는 48세 남성입니다. 회사원 이구요!

아주 가정적이고 진실 합니다.

분명 그분은 선택되실 겁니다. 

 

cahurh@ 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