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 삼촌이 예쁜 아가씨를 물고(?) 왔네요.
동서될 사람인데요,
동글동글 예쁜 얼굴에 조그만 손발..
천상 여자같이 조곤조곤한 말씨..
어른들은 덩치가 넘 작다고 맘에 걸려 하시는데
웃을때 귀여운 눈매가
착하게 느껴져 저는 참 좋네요.
저 좋은 형님 되고 싶어요.
우리 잘 지낼 수 있겠죠?
축하해 주시고
힘도 주세요.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