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아파트 하나를 가지고 있습니다.
매달 말일에 월세를 입금시키기로 되어 있는 데...(80만)
오늘이 4일인데~ 아직 입금이 안되어 있네요.
이번이 2번째로 세입자가 들어왔었는 데~
예전분은 말일날(어떨때는 말일의 하루전에도...)어김없이
월세를 입금시키곤했는 데~
두번째의 이번 세입자는 입금도 안시키고 아무런 연락도 없습니다.
지난달6월에(한달전)입주 했고 7월에는 입금을 제 날짜에
시키더군요. 헌데 이번에는 아무런 연락도 없고,,,
물론 여러달 많이 월세가 밀린 상태는 아니지만...
앞으로 주인입장으로서 어떻게 대처해가야 좋을 까요?
지금이 초기상태이니 뭔가 확실히 말해둬야 할까요?
월세가 들어올때까지 걍 기다려야 하나요?
울 신랑은 걍...상대한테 전화도 못하게 하내요.
올 6월 입주했으니 2005년6뭘이 만기인데~
사실은 저희가 그 집에 들어가고 싶거든요.
(계약당시와 여러상황이 변해서~)
그럼 저는 월세가 밀리는 것을 핑계로
계약기간이 되지도 않았는 데 나가라고 할 수 있는 건지요?
그리고 몇달정도 밀려야 그런 말 할수 있을 까요?
우리가 들어가 살고 싶으니 걍 월세 밀리는 것을 핑계로
월세 밀리는 것도 걍 가만히 있는 게 좋은 지 어떤지
혹,이런법(?)에 대해 아시는 분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