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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입자가 월세가 밀리는 데...어캐하면 좋을까요?


BY 집주인 2003-08-04

서울에 아파트 하나를 가지고 있습니다.

매달 말일에 월세를 입금시키기로 되어 있는 데...(80만)

오늘이 4일인데~ 아직 입금이 안되어 있네요.

 

이번이 2번째로 세입자가 들어왔었는 데~

예전분은 말일날(어떨때는  말일의 하루전에도...)어김없이

월세를 입금시키곤했는 데~

두번째의 이번 세입자는 입금도 안시키고 아무런 연락도 없습니다.

 

지난달6월에(한달전)입주 했고  7월에는 입금을 제 날짜에

시키더군요. 헌데 이번에는 아무런 연락도 없고,,,

 

물론 여러달 많이 월세가 밀린 상태는 아니지만...

앞으로 주인입장으로서 어떻게 대처해가야 좋을 까요?

지금이 초기상태이니 뭔가 확실히 말해둬야 할까요?

 

월세가 들어올때까지 걍 기다려야 하나요?

울 신랑은  걍...상대한테 전화도 못하게 하내요.

 

올 6월 입주했으니 2005년6뭘이 만기인데~

사실은 저희가 그 집에 들어가고 싶거든요.

(계약당시와 여러상황이 변해서~)

그럼 저는 월세가 밀리는 것을 핑계로

계약기간이 되지도 않았는 데 나가라고 할 수 있는 건지요?

그리고 몇달정도 밀려야 그런 말 할수 있을 까요?

 

우리가 들어가 살고 싶으니 걍 월세 밀리는 것을 핑계로

월세 밀리는 것도 걍 가만히 있는 게 좋은 지 어떤지

혹,이런법(?)에 대해 아시는 분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