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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목여중(장안동)다닐떄 67년생 김영옥을 찾음


BY 최정애 2003-08-05

영옥아 아주 오래돼었지만 난 너를 잊을 수가 없었어.꿈에서도 많이 봤으니까

내가 많이 변해있듯 너도 그러게지.만날 수만 있다면 꿈만 같을것같아.

나 기억못하는 것은 아닌 지 염려도 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