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9개월된 딸을 키우고 있는 엄마랍니다..
음..그정도면 잘 하시는건데요..뭐..^^
저는 할줄아는게 없어 시댁에 얹혀서 밥먹고 그게 다거든요.
사진 찍어주고요..
그렇게 하시면 괜찮을거에요..
요즘엔 밖에서 하는분도 많구요..추세가 그러니..
애기 둘이면 힘드시잖아여..이것저것 하시기는..
부럽네요..
저도 둘째를 가져야 하는데..
든든하시겠어요..^^
그럼, 행복한 가정 되시길...... 참..5월 2일 맞나요? 날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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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님의 글입니다.
5월2일이 둘째녀석 백일인데여
여름이라 덥고 또 큰아들래미가 제가 음식하는동안
애기 안 괴롭히고 가만있어줄리도 만무하네요.
할머니가 계시지만 큰손주한테 못이기시니까요...
그래서 생각다 못해 과일(수박,바나나,사과,백설기,수수팥떡,케잌)
이렇게 차려놓고 집에서 사진찍고 식구들과(우리집까지해서 세집)
오전에 고깃집에서 고기먹을까하는데..
딸내미를 낳고 싶었으나
또 아들이라 약간 실망도했었지만..넘 순하고 잘생긴
녀석이라 정말 무지 예쁘네요.
그래서 엄마로서 백일날 좀 더 잘해주고싶어서요...
이정도면 잘 지내는건가여? 제발, 조언좀 바랍니다.더 좋은 생각있으시면요......^^
참고로,백일사진은 일주일후쯤 찍어줄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