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란......
말만 들어도 정겹고 흐믓하고 즐거운데,,,,,,,,,,,,
20년지기 우정을 작은 오해로 ..잊고 버려야 한다는
사실이 넘 가슴아퍼..
이토록 가슴 답답한 비애를 느낄땐 누구에게 말을 해야할까!!!
요리저리 둘러바도 아무도 없네...
내가느낀 이 슬픔의 배반을 무엇으로 채워줄까.
그렇다고 포기함 안되겠지<<<<<
그럼 내 삶이 너무 슬프니까,,,
그렇다고 주저앉아 울수만은 없겠지.
어디에선가 나를 바라보며 미소짖는 친구들이 있을 테니까~~~~~~~~
젖어드는 내 맘을 달래줄 진정한 친구는 어디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