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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의 슬픔이 날 아프게해...


BY 플라라 2003-08-05

친구란......

말만 들어도 정겹고 흐믓하고 즐거운데,,,,,,,,,,,,

20년지기  우정을 작은 오해로 ..잊고 버려야  한다는

사실이 넘 가슴아퍼..

이토록 가슴 답답한 비애를 느낄땐 누구에게  말을  해야할까!!!

요리저리  둘러바도 아무도 없네...

내가느낀 이 슬픔의 배반을  무엇으로  채워줄까.

그렇다고 포기함 안되겠지<<<<<

그럼 내 삶이  너무  슬프니까,,,

그렇다고 주저앉아  울수만은  없겠지.

어디에선가  나를 바라보며 미소짖는 친구들이 있을 테니까~~~~~~~~

젖어드는  내 맘을 달래줄  진정한  친구는 어디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