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저층 아파트에 살고 있는데 ,신랑이 재테크를 해야 한다고 ,,지금 있는 집을 팔고
신도시에 9천만원하는 아파트를 사자고 해요. 2년 뒤에 이천만원 오른다고...(18평)
불안하긴 하지만 신랑 말도 맞고 해서 집을 내났어요.다행히 지금 있는 집이 팔릴것 같아요.하지만 융자를 4천만원이나 끼고 새집을 살생각을 하니 이자와 관리비 낼 생각에 저랑 신랑은 방법을 생각했어요.
살집을 전세 주고 우리는 빌라 3천 정도전세에 살면 이자도 안물고 2년 뒤에 집값이 뛰면 이득도 보고 ...우리의 결정이 옳은 걸까요. 많은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