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들이를 해야하는데. 엄두가 나질않네여
집장만해서 시댁식구들이 초대하라고 난리여서 하긴해야하는데..
29개월 9개월된 두딸을 데리고 할려니... 겁이나서, 그리고 요리도 정말못하거든여
그래서 출장요리나 출장뷔폐를 할려고 하는데.. 돈도 돈이지만.. 시어른들이 워낙
옛날분들이라 싫어하실지.. (요새것들은 돈도많다. 편한것들만 찿는다고 꾸중듣지는 않을지)
걱정..
어떻게 하면되죠
옆에 형님이 있긴한데... 부탁하기 싫구...
사이가 그리 편하진 않거든여
그리고 우리시댁에서는 한번도 출장요리불러서 대접한집이 결혼5년째 한번도 없었거든여
어케하요
초대할손님이..어른이 12명 아이들이 10명이거든여.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