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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당신을 믿고싶어요


BY 백합22 2003-08-05

 

여보   난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도  날 끔직이도 사랑한다는것 알아요.

하지만 당신은 나에게 너무도 큰 아픔을 주었답니다.

영원히 잊지못할 상처를

당신은 오해였다고 하지만

그러기에는 너무도 큰 사건이었어요.

그3년이란세월 당신도 무척 힘들었겠지요.

그것을 안3개월의 나의 시간은  죽도록 힘들었으니까요?

당신이 내게 어떻게 이럴수가

상상도 생각도 하기실은 일들을 가슴속에 묻고 몇 년이란 시간이흘러갔건만  지금도 가슴이 아픕니다.

이런 상처가 있기때문인지 조금만 당신이 이상하다고 느끼면

당신을 의심하게되고 너무도 깊이 생각까지 하게됩니다 .

몇일 전일만 해도 그렇지요

회사에서 회식한다고 늦은날  당신은

그늦은 시간에 여직원 한테 왜 전화를 했을까요

그것이 우리가 싸우고 전화기 부슨일이지요

난당신의 일과를 다 알고 있어야 나에 맘이

편해진답니다.

당신이 이해 해주세요

당신을 믿고 싶어요

당신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