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님 연세가 일흔이 훌쩍 넘어버리니, 남편이 천주교 공원묘지를
미리 분양받아 놓자고 하네요.
돌아가신 아버님 계신곳은 군산인데, 나중에 합장이나 이장까지 생각하더라구요.
이런거 장남이 혼자서 알아서 하는건가요?
아님 형제들이 공동으로 하는건가요?
보통 얼마나 하나요?
맏며느리 노릇 하기 힘들어서...
분양가가 꽤 되는것 같은데..
경험있으신분들 리플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