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갔다 오는길에 딸과 쇼핑을했다
가까운데 가지고 다닐만한 가방을 보러다녔다,
용도는 핸드폰과 뭐 지갑정도.
넣어 다닐수 있는걸로..
한참을 다니다 하나가 눈에 뗬다
가게 수리를 한다고 30%.쎄일됬다
그대신 교환은 없다고
난 그가방이 맘에 들어 20000원을 주고 사왔다
근데 이게 왠일 ! 와서 보니 넘안예쁘니 밤이라
이뻐 보였나 ? 집에서 1시간 거리 시장에서 사왔는데
에휴.허긴 교환도 안됀다 했는데....
가방볼적마다 20000원이 아까워죽겠네..에휴..
없는돈에 샀구만..
아무얘기나 쓰는방이라 써봤네여.
약간 속상해서리... 가방볼적마다 속상,,
그래도 본전은 뽑아야 겠져..부지런히 가지고 다녀야지..
전에 가방 3개 정도 샀어도 실패한적은 없었는데..
다 잘들고 다니는데.
이번 가방은 실패인듯 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