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후반에서 80년대까지 서울 중구 중림동에서 떢볶기 장사를 했음
나를 찾고 있다는 소리를 들었음
서로 주소를 몰라 만나지 못함
풍문여중인가 다닌적 있고
나이는 38살입니다
꼭연락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