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친척들만 대략 20여명 정도 되니 전 그냥 소고기 좀 재 가고 용돈 드리고 올려는데 너무 소홀하다 생각하실까요???(제가 손맛이 영 없어서)
가까이 모여 사는 친척들이 많다 보니 지금까지 시엄니 생신때도 같이 일하는 분위기거든요.
글구 갈비는 요즘 넘 비싸서 소불고기로 할려는데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