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도 클만큼 크고 시간의 여유도 많은 사람이지만요 요즘 왜 이리 쓸쓸할까요.소위 말하는 우울증일까요? 문화센타가 좋다길래 찾아가 보기도 했죠. 하지만 요즘 엄마들 옷자랑하러 다니는지 정말 수준차이 느끼게 하데요.편한 마음으로 가고 싶은데 별로 잘 되지 않더군요.요즘따라 왠지 인생의 전부는 무엇인가? 의문이 생기내요.님들의 달짝지근한 조언들, 충고들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