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이들 데리고 공원에 갓다 왓다,
내가 중고를 뽑은지 얼마 안된 시간인데,,,,오후에 날시가 바람이 만이
불고, 선선 하길래,,,인라인 타러 가자 햇다,
김밥도 준비하구, 해서,즐거운 기분으로 갓다,
우리만 가면, 아이들이 심심해 할까바,,,동네 친구들 데리고 가려 하니,
마땅히 같이 갈 사람이 없네 그려,
참 같이 다니기 힘드네 그려,
맘 맡는 사람 만나는게 이렇게 힘이 들어서 말여.
지방 생활을 2년 넘게 하지만,,아직 까지도 힘이든다,
정이 안가는거 같기도 하구...
어떻게 마음을 잡아야 할지,.,,,,
내가 들뜨며느ㅡㅡㅡ 아이들 까지 들뜨고.....
그래서 조용히 우리끼리 갓다 왓다,
간만에 가니,,, 이렇게 조을수가 잇나,
사람들도 없고, 조용하니,,,, 너무 좋더라./
아애들도 시원하니 좋다고 하구,
무엇 보다도ㅡ,, 기분이 상쾌 햇다,
담주에,, 또 가기로 햇다,
차가 잇으니.. 이런 편안감도 느끼고,.,,
참 좋더라,,,
님들도 밤공기 쐐러,,,함 나가 보세요,
요새 우리 동네는 9시 넘게 까지.,,아이들이 나와 노는데,,,사람사는 정이 보이더군요
그럼 님들 좋은 주말 보내고..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