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개월된 아들이 있는데요...
다들 왜 아직 기저귀를 차고 있는냐고 볼때마다 얘기합니다.
특히 시댁어른들이요...엄마때문이라나요...
일주일전부터 시작했습니다...쉬하고 싶다거나 응하고 싶다는 표현은
아직못하고요 제가 시간마다 화장실에가서 쉬를 시킵니다.
응가는 대강 눈치보고 시키는데 실패할때가 많습니다...
아들이 좀 늦은편이라서 엄마라는 말밖에 못하구요...
어떻게 하면 기저귀를 뗄수있을까요?
정말 스트레스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