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만의 만남 이었던가...
그리도 기다려온 만남이지만...
아무말 할수가 없어서...
그냥 슬며시 자리를 피하네요...
만남을 이별을 담구있지만...
그런 이별을 더이상 슬퍼하진 않네요...
어차피~~~
필연적으로...
그러한 이별의 시간이 온다면...
단 한번의 이별루...
더 이상의 아픔을 만들지 않을래요...
이제와서...
무슨 명목으로 ...
다시 만날수 있을까요...
그냥 그리워서...
아님 심심하구 궁금해서...
하하하...
사람의 진심을...
당신 맘대루 생각하구...
당신 맘대루 결정하구서...
당신 맘대루 이별을 통보하구서...
당신 맘대루 전화두 안 받으시더니...
왜?
이제는 ...
당신에게서...
버림받은 영혼이...
아직 상처두 아물기 전에...
내 앞에...
아무리 생각을 해봐두...
당신과 나
가까이 할수가 없어~~~~~~
이제는 ...
당신을 가슴속 깊은곳으로...
숨기려 합니다...
이제는...
멀어져간 기억속으로...
잊혀져가는 그리움속으로...
다시는 ...
만날수 없는 곳에 있다고 생각하며...
이 세상에서는 ...
만날수 없는 곳으로
당신을 보내려 합니다...
*늘~~
행복하시고... 잘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