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제가 처음이고요.
처음에는 잘 들어가지도 않고 힘들더라고요. 넘넘 아파하데요.
그리서 물도 좀 묻히고 해서 삽입을 하는데... 무지 아프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3번째 되니까... 괜찮을 줄 알았는데...
역시... 넘 아프다고 하데요. 만져줄때는 넘 흥분하고 기뻐하던데...
거기가 아프니까 힘들어합니다.
액은 충분히 나오는 것 같은데요...
제 것이 아래로 약간 휘었는데 그것때문인가 싶기도 하고... 고민이네요.
어디 해결책이 없습니까?
12월쯤에 결혼합니다.
결혼 해서도 아플까...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