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선 일이라면 똑 부러지게 한다고 인정하지만,,,당체 진급이 안돼는 상황
랑은 존심 상해서 못 댕긴다 하고,,,,그래도 요즘같은 불경기에 그만두면 우쩌냐,,
조금만 참아보자,,해도 막무가내,,,,회사 때려치고,,,나와서 막노동한달째,,,
더운여름에 고생이 말이 아니엿는지,,나도 고생,,랑도 고생,,,죽어도 내말은 안듣는 작자
사택에서 나오니,,전기세,물세,,기름값,,모두 다 우리가 부담해야 하는데도,,,랑은 그런건
우습게 안다,,,나와서 자기가 느껴봐야 정신차리는 사람,,,결국 집얻는다고 천만원 빌리고
빚만 잔뜩 안고,,,나서야,,,나왓던 회사를 후회하고,,,
그래도 회사에선 남푠을 언제든지 오기만 하면 받아준다고 자리를 비워둔 상태,,
얼르고 달래서 겨우 회사에 보냇다,,,,막상 가는 날 아침 와그리 안됏던지,,,
다시 나왓던 회사를 가는 심정이 어떳까?
그래도 인정을 해주니 다행이지,,,,
당장 담달이 추석인데 ,,돈 땡전한푼 없는거 자기도 잘 아는데,,,,
랑아,,더러버도 참아야지 우짜노,,,없는넘이 우짤기고,,,,,
아마 참다보면 좋은날이 잇을기다,,,,몸만 건강해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