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소개부터합니다.
64년생이구여 14세 딸과 둘이 삽니다.
8년전에 이혼하고 집에서 아이돌보는 일을합니다.
재혼 생각은 젼혀없었는데 그것도 아닌가바여....
요사이는 아이들이야기도 함께나누고 사는이야기도
함께하고푼 친구가 그립네여.....
전 평범해여.. 그리고 또 산을좋아하고 여행도 좋아합니다.
좋은분 주위에 계시면 소개해주세여...
참고로 여 임다... tree715@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