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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축하해주셔요~~~~~~~


BY happy 2003-08-11

안녕하세요

님들 휴가는 다녀오셨는지요.

저 누구든 축하좀 해주세요.

15년만에 시작한 공부 너무 재미 있고 신나서 열심히 했더니. 글쎄 과톱했어요.

전장도 받구요. 그런데 우리 신랑 별로 시큰둥해요.

원래 재미하나도 없는 무툭툭한 사람이라 그런지 속마음을 모르겠어요.

그래서 지금 저 별로 흥도 안나고 그래요

님들 혹시 시간 나시면 저좀 축하해주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