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 아무도 나를 배려해 주지 않을 때 아무도 나의 고통에 관심을 갖지 않을 때 아무도 나와 함께 기뻐하지 않을 때 내 삶의 무게가 몹시 무겁게 느껴질 때 한 명의 친구가 내게 다가와 단순히 내 삶의 한 부분이 되었습니다. 그러자 나는 내가 소중해졌습니다. 그가 나를 소중하게 여겼기 때문입니다. 한 사람이 이렇게 중요함을 느낍니다. 우리는 단 한 사람만이라도 나를 인정해주고 나의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으로 평생을 살아갈 수 있는 존재라고 어떤 상담가가 말 한 것을 들은 적이 있는데 정말 그런 것 같습니다. 나 자신이 바로 그런 사람이 되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