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얼마전부터 아예 컴앞에만 앉으면
이리저리 울딸아이 한복찻어 삼만리를 하고있답니다
거참 새옷으로 사자니 가격이..많이 입혀봐야 두해입힐가 말까한 한복을..
걍 넘어가자니..(__;;
유치원 다니는 딸아이 곳 추석앞에 (한복입고 모여라~ )할것 같어
혼자만 안입혀 보내믄 우짤가 싶구..
시모물려준 손틀..멍허니 처다버다가..
천사서는 두루룩~ 박어서 (아싸!! 계량한복이다;;)하고..입혀볼가 생각두 나는대..
내 재주가..곰이다버니 것두...(__+
금방 자라는 아이
옥션이란 중고의류매매사이트에
헌옷이다 생각하면 쩜 글치만..
한복이란게 늘상입히는것도 아니고 한두해 입히고 나면
아이가 자라 못입히는 옷이니 좋은물건 싸게 낙찰받어
깨끗이 세탁해 입힐가 싶어 봐도 돌복은 많기도 한대 에혀..
그려서 하는 말입니다만
인터넷쇼핑몰 보다는 동네한복집이 더 가격대가 낮을까요?
구입하여 보신 분들이나
오데 죤곳있음 야그줌 해주세요
두아이 데리고 오데 돌아댕겨볼레도 아는 곳도 없을뿐더러
장사한다고 가계붇어 있으니 할수 있는 거라곤
컴붇들고 씨름하는 것 밖에 도리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