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남편에게 여자의 전화가 왔었다. 누구냐고 물었더니 대답이 없었다. 난 힘이들었다.
남편이 회식으로 늦는다면 기분이 나빠진다. 이인간이 그여자를 만나려 갈것 같아.
며칠전 2시간동안 행방불명이 되었다가 나타났다. 이유를 물어도 대답이없다.
술기운을 빌려 무슨일을 했는지..
오늘도 늦다. 언제올지 알수가없다. 무관심하자 생각해도 열이난다.
이상한 기분이 들어 미쳐버릴것 같다.
어떻게 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