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컴 여러분 안녕하세요!
제가 궁금한 나머지 제목을 과장햇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아들 친구가 명동에 갔다가, 눈에 띄어서, 그 기획사에서 보자고 한 모양입니다.
그래서 아들이 그 친구따라 갔다가, 자기소개도 하고, 간단하나마
테스트를 하고 왔는데...반응이 좋다고, 애들에게 각 자 연락이 와
여러가지 고민끝에 만나자는 약속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아들과 제가 같이 가 보는 거지요~~
아들의 권유로.....
당황스럽고, 황당하고 궁금함에 여기에 올려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애들 둘이는 키도 좀 큰 편이고, 인물은 보통 좀 이상입니다. 고등학생이라서 시간 많이 빼지 않고 조금씩 시간을 내어서 한다는 것인데....그리고 돈은 들지 않는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