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저는 이번 11월에 결혼할 예비신부입니다.
아직 시댁어른께는 인사를 드리지 않은 상태이구여..
저는 집이 서울 이고 신랑될 사람은 부산인데여..
신랑될사람은 저희집에 정식으로 인사도 드리고 자주 왕래를 합니다.
저는 이번 주말에 처음으로 시댁에 인사드리러 내려가는데여..
저희 부모님은 당일로 다녀오라고 하구..
시댁쪽에서는 하룻밤 자고 가길 바라신다고 하니..
저 어찌해야되나여?
승용차를 타고 가려고 하는데 당일 코스로는 자신이 너무 힘들다고 하네여..
또 여기서 과일 바구니도 준비해서 가야되는데..
무거운거 들고 대중교통 이용하는 것도 그렇고..
신랑될 사람은 결혼날자도 잡았는데 하루 자고 오면 어떠냐고 하는데..
물론 방은 따로 내어준다고 하는데..제거 넘 불편할거 같아서여
시댁쪽의 양해로 미리 결혼날짜를 잡고 내려가거든여..
선배님들의 좋은 의견 부탁드릴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