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잘 보았어요 저도 지금 그냥 조그만 원룸에서 시작하고 싶어요
원룸에서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가구도 별로 필요없으니까...
근데 저희집에서 무척 남친과 만남을 반대해요
그래서 더 까마득해요
사실 남친이 좀 성공하면 집에서 다르게 보지 않을까...그 기대로 기다리고 있는데..
남친이 지금 무슨 공부중인데
1차는 합격한 상태거든요
3년전 반대로 집에는 헤어졌다하고 3년을 그렇게 몰래 만났는데...
조금 더 기다려서 남친이 반듯한 직장(부모가 생각하기에..) 가지게 되면
달라질까 싶은데...남친은 안그럴꺼라구 하네요
제가 잘못했나봐요
몰래 만난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