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신랑이 마음에 안든다
우선 애들을 대하는 태도다
무관심에 정 도 없다
회사일은 두손 두발 걷어부쳐
정성다해
자진해서 솔선수범하야
그렇게 입안의 혀처럼 굴면서
정작 가정일은
내가 다 알아서 해주길 바란다
자기가 회사일을 그렇게 한다고 해서
다른사람보다 월급을 더 받아오는것도 아니고,
요즘 남자들 자기 가족 우선적으로 챙기고
회사는 그다음이라더니
우리신랑은 ....
너무 화가나는 일이 많은데
막상 적을려니
두서도 없고
내용도 빈약하네
짜증과 우울이 겹친다....
다음에 정리해서 다시 글 올려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