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만나는 남자가 이혼남입니다....
너무 사랑하는사람이죠
이사람과결혼 확신이 섰는데...
어머니나 부모님 모르게 하려면 어떤것이 필요할까요
아니면...
첨부터 사실대로 말해야하는지.....
만약 후에 들키면 속은 맘에 부모님이 속상해하시거나 노여워 하실텐데 말이죠
많이 답답합니다..
그리고 오빠의 이혼의 원인은 자세히 모르지만..
한번 여자 버린남자 또 못버릴 이유있을까요..
이래저래 걱정이 너무 큽니다...
좋은 충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