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 3년차된 20대후반 주부입니다.
아직 아이는 없구요. 점점 살면서 경제적인 부담과 책임감이 여자인 제게도 느껴지네요.
얼마전 아는 사람으로 부터 대학교 평생교육원에 대해 들었습니다.
이것저것 알아보구서 방과후아동지도사를 공부해서 자격증 따려고 합니다.
물론, 나중에 아이키워놓구서 초등학생 대상으로 홈스쿨식으로 엄마를 대신해 주는 일을
하려고 합니다.
현재 초등학교 엄마의 위치에 계신 분들께 묻고 싶습니다.
제가 하려는 공부가 시대에 맞는건지. 괜찮을 것인지..
일반 공부방이나, 학원과는 틀리게 아이가 하교하면 간식주고, 아이스케줄에 맞춰 해당되는
학원에 보내주고, 학교나 학원에서 낸 과제물 봐주고...맞벌이 부부에게 엄마 역할을 대신
해주고 공부봐주는 것..
초등엄마들의 의견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