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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오빠를 소개해요


BY 정현맘 2003-08-16

우리 오빠는 62년 12월 6일 진시인지 사시인지 정확히는 모르지만 생년월일이 그렣게

 

됩니다. 직장은 구청에서 기능직 공무원으로 일하고 있습니다.가족은 친정어머님과

함께 살고 있고  저와 남동생은 분가해서 가정을 이루고  있습니다.(2남1녀)

 

결혼 전에는 몰랐지만 막상 내가 결혼해서  보니 우리 오빠 같은 신랑감이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참따뜻하고 다정한  사람입니다.  본인도 결혼 의사는 확실히 있지만 친정

어머님께서 걱정이 많으십니다.  혹시 결혼을 염두에 두시고 인연을 못 만났다면

 연락주시면 .......

경제적능력은  본인소유 작은 단독주택에 어머니와 살고 있지만 장남이라도 굳이

어머님을 모셔야 된다는 부담은 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친정 어머니께서 원하시지도 않고  어머니도 직장을 다니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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