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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2


BY 글쎄욧 2003-08-17

제 글에 리플 달아주신분께 넘 감싸 해요

지금은 아주 쬐끔 안정이 되었어요

그래도. 내 눈에는 눈물이 가득 고여 있어요

누군가 날 건드리면 주루루룩 흐를것만 같아요

이 가슴 답답한 마음을 어찌........

마음 속이 답답 하네요

누군가가 필요해요

나쁜 사람들 말구요

이러다가 미쳐 버릴것만 같은 마음..........

집이예요

혼자 있어요

아무도 없는 이  집에.....

가슴이 답답하네요

담배요...............

술이요........

그런 것이 절 해결해 줄수가 있나요.......

슬퍼요

저는 겁쟁이 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