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글에 리플 달아주신분께 넘 감싸 해요
지금은 아주 쬐끔 안정이 되었어요
그래도. 내 눈에는 눈물이 가득 고여 있어요
누군가 날 건드리면 주루루룩 흐를것만 같아요
이 가슴 답답한 마음을 어찌........
마음 속이 답답 하네요
누군가가 필요해요
나쁜 사람들 말구요
이러다가 미쳐 버릴것만 같은 마음..........
집이예요
혼자 있어요
아무도 없는 이 집에.....
가슴이 답답하네요
담배요...............
술이요........
그런 것이 절 해결해 줄수가 있나요.......
슬퍼요
저는 겁쟁이 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