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갔다 와서 3시부터 지금 이시간까지 TV앞에 앉아 있습니다
뭐하냐구요 ?
집에 오면 TV,담배,술 이것뿐입니다.
우리 시모 딸넷 놓고 얻은 아들이라 지밖에 모릅니다
집에서는 그러면서 밖에 나가면 지싫어하는 사람이 없는데
나만 자기를 싫어한다고 ... 웃기는 소리죠
정말 살기도 싫은데 아들때문에 살고 있습니다.
지 애비를 닮지 않길 바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