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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BY 가을향기 2003-08-28

순금씨! 시집일로 마음고생이 심하네요. 저도 한때에는 전화소리가 무서울정도로 시집걱정으로 살았어요. 그러나 이젠 우리일만 걱정하고 살아요. 용기잃지말고 힘내요.